© 2019 by Seoul Blues Dance Festival.

Instructors

 

Main Instructor

Damon Stone

데이먼은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할머니로 부터 배운 재즈/블루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평생 춤을 추었습니다. 10년 가까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춤을 배운 뒤, 그는 스윙과 블루스의 역사에 대한 연구와 댄스 스타일이 재유행하게 된 1995년까지 미국 미시시피 강 삼각주 지역의 남부에서 추던 춤의 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여러가지 춤 형식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는 여러 오리지널 댄서들로 부터 미국 전역을 누비면서 춤을 배우며 전통 재즈와 블루스 댄스의 발전을 위해 연구했습니다.

그는 주로 '블루스 이디엄 댄스'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활동 중이며, '북부 캘리포니아 린디 소사이어티'의 오랜 이사회 멤버, '캘리포니아 재즈 댄스 재단'의 전 회원이며, 다큐멘터리와 라디오에서 댄스 역사가로 인터뷰를 해 왔습니다. 데이먼은 5개 대륙을 넘나들며 댄스 캠프, 축제 들에서 특별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Kelsy Stone

켈시는 그녀의 삶 속에서 댄스 트레이닝, 전통 춤에 대한 열정, 그리고 테크닉에 대한 날카로운 안목을 블루스 댄스 씬에 가져다 주는 댄서입니다. 그녀는 '블루스 이디엄 댄스'에 대한 그녀의 즐거움과 관련 지식을 미국 및 해외에서 주요한 행사들에 전달해 왔습니다. 현재 BluesSHOUT!, The Blues Experiment, Blues Muse, Hearken the Blues, BluesGeek등의 행사에서 강사, 멘토, 대회 코디네이터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녀는 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수준높은 테크닉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종종 "아재 개그"를 하기도, 음악에 완전히 빠져들기도, 유쾌하는 것을 사랑하기도 하며 부드럽게 순화해 냅니다. 그녀는 그녀 스스로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아니면서도, '블루스 이디엄 댄스'의 역사를 말하고 그녀의 실력을 진지하게 받아들임으로써 아프리카계 미국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모든 실수는 배울 수 있는 기회고, 모든 수업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고, 모든 춤은 전에 왔던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믿고 있습니다.

 

Jenny Sowden

제니는 대회에서 입상하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전업 댄스 강사로서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브루클린 스윙'의 설립자 겸 디렉터입니다.  제니는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의 무용극단 BA와 함께 25년 이상 댄스 교육을 받고 20년 이상 교편을 잡고 있습니다. 그녀는 발레, 탭, 힙합, 서아프리카 댄스, 카포에라, 아이키도, 탱고, 살사, 린디 합, 발보아, 블루스를 포함한 34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댄스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배경은 그녀의 강습과 춤의 스타일이 뮤지컬리티, 다양성, 표현력, 그리고 인체 운동 역학등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 지도록 하였습니다. 제니는 댄스 무대를 'Yes의 세계'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영감을 얻어 무대를 놀라운 장소를 만들어냅니다. 그런 다음 우리에게 '의지의 세계'에서 수업을 진행해 'Yes의 세계'로 확장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JennySowden.com에서 확인하세요.

 

Nathaniel Abrea

나타니엘은 미국에서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블루스 댄서로, 소셜 댄스, 대회, 강습을 사랑합니다. 그는 리드, 팔로우, 솔로 댄서로써 정확한 뮤지컬리티와 장난기 많은 동작, 표현력 있는 바디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타니엘은 혼자서 유튜브를 통해 매혹적인 안무들을 보며 춤을 탐구했고, 오늘날까지 계속 춤을 추고 있습니다.  테크닉 중심으로 연습하지 않은 그의 배경으로 인해 신체 역학과 뮤지컬리티를 매우 직관적으로 이해합니다. 그가 경험한 이 직관적 접근법이, 수업에서 수강생들에게  각자의 시간을 갖고 새로운 기술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개인 마다  상대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그는 열정 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각 수업에 임하며, 수강생들이 블루스 안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표현을 찾아내기 시작해 내는데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나타니엘은 지난 몇 년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해왔으며, BluesSHOUT!, Austin Blues Party, Rose City Blues 등의 많은 세계적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는 리드, 팔로우, 솔로 댄서 모두로서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블루스 최초로 팔로우와 리드로 All Star 자격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Guest Instructor

 

Younggene Park

한국의 블루스 댄서 진은 2008년 부터 스윙댄스와 함께 블루스 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춤을 시작하기 전 힙합 음악을 통해 흑인 음악과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이에 대한 관심이 춤으로도 이어져 스윙 댄스와 블루스 댄스의 매력에 푹 빠져 지금까지 댄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루스 댄스를 시작한 이후에는 다양한 블루스 음악의 스타일에 맞춰 춤을 추는 것에 많은 노력을 들여 왔습니다. 국내외의 여러 블루스 대회에서 입상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현재 블루스 댄스 공연 팀인 The Mustangs의 리더중 한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루스의 다양한 음악과 그 음악에의 표현, 춤의 기본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바탕으로 블루스 댄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Melissa Kim

멜리사는 2011년 린디합을 시작으로 스윙댄스에 입문하였으며 2013년부터 블루스를 만나 블루스 음악과 춤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활발하게 한국에서 활동하는 댄서입니다. 또한 파트너인 꿈나무와의 강습, 공연을 통해 블루스 댄스를 한국 및 주변 국가에게  전파하고 있으며, 블루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견문을 넓히기 위해 꾸준히 미국,유럽등의 블루스 행사에 참여해 세계적인 강사들과 소통하고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강습은 물론 블루스 행사 오거나이저를 진행하며 한국에 블루스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ndrew Ahn

앤드류는 2008년부터 블루스를 추기 시작한 한국에서 손에 꼽히는 오랜 경험을 가진 블루스댄서 중 한명이자 강사이며 오거나이저입니다.
현재 활동중인 한국의 블루스 강사 중 가장 먼저 강습을 시작한 강사이며 동시에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베이징, 항저우, 타이페이 그리고 상하이 등 중화권에서도 한국인 댄서로서 가장 많은 워크샵을 진행하며 중국 블루스씬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상하이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특히 볼루밍 스타일에 있어서 확고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파트너 멜리사와 함께 다수의 공연과 강습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Yancy Poon &
Jon Ng

얀시와 존은 블루스 음악과 춤, 역사, 그리고 미학적인 면 등 블루스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 빠져들며 8년간 댄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블루스가 역사적으로도 그리고 춤의 형식적으로도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 의해 이주된 문화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것이 진실한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블루스를 이해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에서, 그들은 블루스 이디엄 댄스와 블루스 댄스 미학의 물리적인 요소들을 연습하는 것에 가치를 두며, 이런 점에서 그들의 춤의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두 댄서에게 블루스는 숨길 수 없는 자유 의식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춤을 추는 동안 그것을 느끼는데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